방콕 클러버 데모, 노이즈, 오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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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클럽 가는 형들은 셋업 ? 하는 2인조 조심해

아일랜드(220.70)


지난 12월에 겪었던 일이야.

데모 일렉존에서 푸잉 한 명이랑 놀고 있는데,

갑자기 키도 작고 멸치인 20대 초중반 되는 애가

갑자기 나한테 "형 파트너 어디서 사왔어요? 아재가

이런 데 뭐하러 와요?" 그러네.

나를 같이 있던 푸잉은 그날 데모에서 만난 앤데

어이가 없어서 "괜히 시비 걸지 말고 저리 가시죠"

라고 했는데 계속 뭐라뭐라 깐족대면서 시비를 걸더라.

키도 작고 (168-170), 덩치도 조금만하고, 얼굴도

못생긴 놈이 그런 말을 하니까 황당해서 진짜

한대 올려주고 싶더라.

해외 나와서 싸우면 나만 손해니까 정말

심호흡 크게 하고 꺼지라고 하고 일단락되었어.

나중에 보니까 얘랑 비슷하게 키작고 못생긴 20대

초중반 일행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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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지인들에게 하니까 얘네가 이런

짓을 하는 게 처음이 아니더라고.

나 아는 동생 중 한 명도 오닉스에서

이런 식으로 시비 걸었고,

또 다른 형은 얘네가 노이즈에서 이 형이 잠시 자리

빈 사이에 술 훔쳐가는 거 자리에 돌아오면서

봤는데 뻔뻔하게 자기 테이블인 줄 알았다고

하면서 왜 도둑 취급하냐고 시비 걸었다고 하네.




그리고 얘네들이 최근에도 이러고

다닌다고 지인들이 이야기해줌.

그러면서 하는 말이 얘네 2명 태국에서 장기체류하는

애들이고, 이런 식으로 관광객에게 시비 걸어서

깽값 받는다고 함.

얘네가 태국어도 잘 하기 때문에 시비 걸고 맞아서

신고하면 때린 사람들은 태국어를 못해서

경찰서 가면 불리하니까 이걸 악용해서 그냥 깽값달라고

한다고 함.




혹시나 데모, 노이즈, 오닉스에서 이런 애들 2명이

시비 걸면 열받더라도 부디 무시하길 바람.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거니까.

그리고 여행 가서 싸우면 우리 같은 여행자들만

손해니까 시비 걸어도 휘말리지 말자.

pattaya999    obangthai요약
-데모, 노이즈, 오닉스에 시비 걸고 깽값으로 돈 벌려는
20대 초중반 2인조 있음.

-168-170 정도에, 멸치고, ㅎㅌㅊ임.

-태국어 잘하고 태국 거주자로 보임.

-시비 걸어도 무시하고 넘어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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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거주 10년은 넘어야 현지언어 자유자재로 구사가능 20대초중반이면 온지 1~2년정도된 어설픈 애들임 
 근래 한국이 빡세지니 20~30대 친구들이 묻지마 무더기로 넘어와 현지사정을 고려하지않고 필리핀식으로 온갖문제를 야기중임 
 오래산 교민들한테 이글이 사실이라 어디서든 잘못걸리면 바로 골로감 
 태국이 그렇게 만만한 필리핀같은 나라가아님 
 그리고 쌍방폭행 이라도 맨손폭행 경상정도면 
 양아치들에게는 삶의현장 인생교육시켜줘도됨 태국현지에서는 벌금 얼마않나오니까 알아서 대처하기바람 )

방콕 클러버 데모, 노이즈, 오닉스


방콕파타야꼬팡안태국
Trackback 0 And Comment 2
  1. 2019.05.27 00:0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타이황제투어조실장 파타야방콕조실장 2019.05.27 10: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방콕 파타야 유흥정보는 블로그내부검색으로 찾으실수있습니다. 가이드투어를 하는곳이라서요